QT
11-12 그들이 도착하자,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바짝 달라붙었다. 그러고는 자신을 입증해 보이라고 그분을 괴롭히며 궁지로 몰아세웠다. 예수께서 노하여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는 기적과 같은 증거를 찾아서 난리들이냐? 내가 이것만 분명히 말해 두겠다. 너희는 꿈에라도 증거를 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13-15 예수께서 그들을 떠나서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향하셨다. 그런데 제자들이 점심 싸 오는 것을 잊어버렸다. 빵 한 덩이 외에는 배 안에 빵 부스러기 하나 없었다. 예수께서 경고하셨다. “단단히 조심하여라. 바리새인과 헤롯 당원의 더럽게 하는 누룩을 각별히 주의하여라.” 16-19 그러자 제자들은 깜빡 잊고 빵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두고서 서로 책임을 따졌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빵을 잊어버렸다고이 소란이냐? 내 말뜻을 못 알아듣겠느냐? 그렇게도 모르겠느냐? 내가 빵 다섯 개를 떼어서 오천 명을 먹인 일을 잊었느냐? 남은 것을 너희가 몇 바구니나 거두었느냐?” 그들이 말했다. “열두 바구니입니다.” 20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남은 것은 몇 자루나 되었더냐?” “일곱 자루입니다.” 21 예수께서말씀하셨다.“ 아직도모르겠느냐?” 

Jesus wants me to know His heart. If I do not understand Him well, He sometimes feels sad, because He has personality as we do.
by 상욱 | 2014/02/04 10:23 | Fait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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