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1-6 이스라엘 백성이 또다시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칠 년 동안 미디안의 지배 아래 두셨다. 미디안이 이스라엘을 압제하니, 이스라엘 백성은 미디안 때문에 산속에 은신처로 동굴과 요새를 마련했다. 이스라엘이 곡식을 심어 놓으면, 미디안과 아말렉 같은 동쪽 사람들이 침략하여 이스라엘의 밭에 진을 치고는, 멀리 가사에 이르기까지 작물을 망쳐 놓았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먹고살 것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았고, 양이나 소나 나귀 한 마리도 남겨 두지 않았다. 마치 메뚜기 떼가 쳐들어오듯이, 그들은 자기네 소 떼와 장막을 가지고 들어와 그 땅을 차지해 버렸다. 게다가 그들의 낙타는 수를 헤아릴 수조차 없었다! 그들은 진격해 들어와서 그 땅을 폐허로 만들었다. 미디안 때문에 가난해질 대로 가난해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었다. 7-10 한번은 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한 예언자를 보내셔서 이런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내고 
종살이에서 해방시켰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의 폭정에서 구하고 
또 모든 압제자의 손에서 구해 냈다.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들의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나는 너희에게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The sin of Israel was "fearing other Gods than the Lord". Many sins come from fear. We fear people, the rules of the world, etc.. In particular, I am often afraid that I might not be qualified to the authority, etc.. The Lord says that these are all sins against Him. And the consequence is hardship from the Lord for us to return to Him. Blessed life is to walk in God's way with honor, not to be in risky peace bowing to other Gods. Indeed it is miserable to live servilely with a fearful mind. If I only bow down to Jesus, then I can live honorably in any circumstance. I am created to obey only the Lord, not to be servile to any other authorities.
by 상욱 | 2013/05/14 08:43 | Fait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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