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theory
여기를 참고-

http://navercast.naver.com/science/physics/1155

아.. 이래서 field theory를 해야 되는거구나.. 에 대한 재미난 설명.
by 상욱 | 2009/09/25 11:22 | 트랙백 | 덧글(3)
풀린건지 아닌지-
누군가 유권해석을 내려주지 않으면 스스로 진위를 분간치 못하는 이 어리석은 자를 어이할꼬.. ㅠㅠ
by 상욱 | 2009/09/16 21:36 | Math | 트랙백 | 덧글(0)
잇몸에 puncture가 세개째
Symplectic field theory에서는 punctured holomorphic curve를 세는 문제가 중요하다.. 응?
내 잇몸을 holomorphic하게 represent할수 있단 말인가..
아침부터 뭔소리여.
by 상욱 | 2009/09/11 11:03 | 트랙백 | 덧글(0)
잃을 게 없어야 용감해질 수 있다.

응..
아니면, 욕심에 지배되지 않아야.

by 상욱 | 2009/09/09 10:57 | 트랙백 | 덧글(0)
치통
저번주에 사랑니 빼고 어제는 충치치료를 했는데,
그덕분에 오른쪽이 위아래 모두 욱신욱신..
심하게 아프진 않지만 집중하기가 어렵다.
by 상욱 | 2009/09/08 18:03 | 트랙백 | 덧글(1)
세미나 준비하다가..
졸립다.
눈도 너무 피곤하다.
그러나 머리는 잘 돌아가 주고 있다. 호기심 레벨도 괜찮다. 멈추지 않는게 낫겠다.

문득 궁금하다.
필요하니까 한 일 말고, 스스로 찾아다니며 했던 일들은 무엇이 있나? 무한도전 다시보기 이런건 빼고.
-책읽기. 참 좋아했다. 지금도 물론 좋아하고. 같이 책읽을 사람 모아서 세미나를 한 적도 있다.
-음악듣기. 음악회 혼자가기, 같이가자고 하기 등등.. 하도 열심히 들었더니 이제는 모르는 곡을 들어도 누가 작곡했는지 알아맞출 때가 있다. 베토벤, 브람스, 라흐마니노프 등등.. (아직도 베토벤의 곡을 다 듣지 않았다니!! 라고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20년쯤 전에.. 피아노치기. 너무 피아노만 치니까 언제 한번은 어머니가 피아노를 잠가놓고 나간 적이 있었는데, 저녁에 다시 오셔서 피아노를 열어줬을 때 그렇게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연애.

이외에는 내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해본 경험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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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dule 정의찾다가 이러고 있다. Differential operator들의 ring 위에서 정의된 module.
by 상욱 | 2009/09/04 02:00 | 트랙백 | 덧글(1)
근황

1. 논문쓰고 있다.
마지막 하나가 잘 설명이 안된다. 논리가 이상한 데는 없는데, 우리가 만든 definition이 좋은건지는 잘 따져봐야 한다.

2. (그저께) 연구실 청소했다.
거의 6개월만에.. 먼지가 1톤은 나온것 같다. 이런데서 살고 있었다니-
어쨌든 지금은 너무 깨끗해서 좋다.

3. 체력이 저질이 되었음을 확인했다. 팔굽혀펴기 30개 하고나니까 죽을것만 같았다.
열심히 운동해야지. 어제는 몸을 잘 안풀어줘서 그랬는지, 아침에 배가 땡겼다. 스트레칭도 열심히.

4. 수업은 2개만. 고급수리물리+위상특강(4-manifolds)

5. 영어로 발표해야 하는 세미나가 생겼다.

by 상욱 | 2009/09/03 10: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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