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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 풀다 미칠뻔함.
2. 훈련소 다녀옴. 3. 머리가 굳음. 4. 문제 풀다 미칠뻔함. 5. 회복됨.
Symplectic field theory에서는 punctured holomorphic curve를 세는 문제가 중요하다.. 응?
내 잇몸을 holomorphic하게 represent할수 있단 말인가.. 아침부터 뭔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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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 다녀오셨군요...
by 세빈 at 12/03 헐 2분만에 댓글 ㅋ by 상욱 at 09/25 Galois theory? =p by caya at 09/25 윽; 생각만 해도 끔찍ㅠㅠ.. by caya at 09/09 derived categories? by caya at 06/08 나 이번주에 집에 내려간.. by 0혀 at 05/18 tex가 뭐냐? 내가 뇌는 .. by 0혀 at 05/18 이거 하면 뭐가 좋냐? by o혀니 at 04/22 빨리 모두 vanish시켜.. by caya at 04/21 노 홈페이지 나의 RSS 에.. by 0혀니 at 03/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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