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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lectic field theory에서는 punctured holomorphic curve를 세는 문제가 중요하다.. 응?
내 잇몸을 holomorphic하게 represent할수 있단 말인가.. 아침부터 뭔소리여.
저번주에 사랑니 빼고 어제는 충치치료를 했는데,
그덕분에 오른쪽이 위아래 모두 욱신욱신.. 심하게 아프진 않지만 집중하기가 어렵다.
졸립다.
눈도 너무 피곤하다. 그러나 머리는 잘 돌아가 주고 있다. 호기심 레벨도 괜찮다. 멈추지 않는게 낫겠다. 문득 궁금하다. 필요하니까 한 일 말고, 스스로 찾아다니며 했던 일들은 무엇이 있나? 무한도전 다시보기 이런건 빼고. -책읽기. 참 좋아했다. 지금도 물론 좋아하고. 같이 책읽을 사람 모아서 세미나를 한 적도 있다. -음악듣기. 음악회 혼자가기, 같이가자고 하기 등등.. 하도 열심히 들었더니 이제는 모르는 곡을 들어도 누가 작곡했는지 알아맞출 때가 있다. 베토벤, 브람스, 라흐마니노프 등등.. (아직도 베토벤의 곡을 다 듣지 않았다니!! 라고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20년쯤 전에.. 피아노치기. 너무 피아노만 치니까 언제 한번은 어머니가 피아노를 잠가놓고 나간 적이 있었는데, 저녁에 다시 오셔서 피아노를 열어줬을 때 그렇게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연애. 이외에는 내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해본 경험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듯 하다. ---------- D-module 정의찾다가 이러고 있다. Differential operator들의 ring 위에서 정의된 module. 1. 논문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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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분만에 댓글 ㅋ
by 상욱 at 09/25 Galois theory? =p by caya at 09/25 윽; 생각만 해도 끔찍ㅠㅠ.. by caya at 09/09 derived categories? by caya at 06/08 나 이번주에 집에 내려간.. by 0혀 at 05/18 tex가 뭐냐? 내가 뇌는 .. by 0혀 at 05/18 이거 하면 뭐가 좋냐? by o혀니 at 04/22 빨리 모두 vanish시켜.. by caya at 04/21 노 홈페이지 나의 RSS 에.. by 0혀니 at 03/27 리눅스를 써보시는 게...? by 재영 at 03/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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